안녕하세요, 디무브 입니다! :balloon: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전문으로 하는 Atlassian의 솔루션 파트너인 저희는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주저하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잘못되었거나 오래 된 정보로 인해 많은 오해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한 최선의 결정을 내리실 수 있도록 클라우드와 관련된 보안부터 성능에 이르는 가장 일반적인 오해에 대한 진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보안 및 규정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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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대해 가장 큰 우려 사항은 아마 “보안” 일 것입니다. 실제로 IT 관리자 중 40%는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에서 가장 큰 어려움은 보안과 규정 준수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한 고객사 중 무려 94%는 마이그레이션 후에 보안이 더 좋아졌다고 답변합니다.

그렇다면 보안과 관련된 오해와 진실은 무엇일까요? 가장 흔한 오해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해 1# 온프레미스가 클라우드보다 안전하다.

일반적으로 사용자들은 온프레미스 환경이 클라우드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온프레스 환경에서는 한번의 로그인으로 시스템에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 번의 피싱 이메일이나 해킹으로 시스템 전체가 위험에 직면할 수 있음을 뜻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Atlassian은 제로 트러스트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제로 트러스트는 모든 사용자와 모든 도구에 보안 체크포인트를 적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시스템은 ID와 기기 자격 증명을 확인하며 각 도구 간의 보안 게이트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해커가 로그인에 성공하게 된다 하더라도 이 해커에 의한 피해는 해당 로그인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사용자 권한 및 도구로 제한됩니다.

오해 2# 클라우드 공급업체는 우리 팀이 원하는 수준으로 보안을 신경쓰지 않는다.

사내 개발자에게 보안 문제에 시간을 사용할 여력이 충분히 있는지 물었을 때 개발자 중 48%가 충분하지 않다고 답한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오히려 적합한 클라우드 공급업체를 통해 보안 문제가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Atlassian에서는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테스트, 재해 복구 계획, 전송 중 및 미 사용 중인 데이터의 암호화와 기타 다양한 모범 사례에 대해 연구하고 시행합니다. 패치와 업데이트는 검증 작업이 끝나는 즉시 릴리스하므로 사용자는 항상 가장 안전한 버전의 클라우드 도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규모 또는 사용자 티어에 관계없이 모든 고객은 Atlassian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해 3# 우리회사는 아직 클라우드 제품을 활용하지 않는다.

직원들이 사용 중이지만 IT 팀에서 관리하지 않는 (따라서 안전하지 않은) 도구를 “섀도우 IT” 라고 합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회사의 보안 문제의 3분의1은 이 섀도우 IT로 인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는 상당히 높은 비중이지만, 대부분 예방이 가능합니다.

직원들이 IT 팀에서 관리하지 않는 클라우드 도구를 사용하는 이유는 현재 프레임워크에서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생산성, 속도, 협업 및 결과 개선을 위해 클라우드 도구를 사용하며, IT 전문가 중 97%는 직원들은 선호하는 도구를 사용할 때 생산성이 더 높다고 말합니다.

‘클라우드는 안전한가?’가 아닌 ‘클라우드를 안전하게 이용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직원들이 IT팀의 관리 하에 안전하게 필요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2. 클라우드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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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도구의 성능은 비즈니스 생산성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서비스 속도가 느려지거나 중단되면 생산성, IT 작동 시간 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신뢰에 큰 손실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고려하는 고객들은 성능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것은, 성능에 대한 우려는 근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네트워크 성능, 가동시간 보장, 자동 확장 및 자동 업그레이드가 제공되므로 오히려 더 높은 성능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해 1# 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보다 느리다.

모든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동일한 것은 아니지만, 최고 등급의 클라우드 도구는 온프레미스보다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76%의 정상급 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고 IT 서비스 제공의 속도가 높아졌다고 답변합니다. 이것은 데이터로 증명된 것이며 마이그레이션하는 Atlassian의 고객들도 동일한 답변을 합니다.

Atlassian은 최고 등급의 클라우드 제공업체인 AWS에 호스팅하며, 99.9%~99.95% 가동 시간을 보장합니다. 전 세계에 분산된 AWS 데이터 센터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Atlassian의 Statuspage는 실시간으로 시스템 가용성 및 성능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를 반영하므로 언제든지 시스템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오해 2# 클라우드의 가동 중단은 악몽과 같습니다.

맞습니다. 가동 중지는 항상 끔찍한 일입니다. 회사들은 평균적으로 1분에 600~1,000만원의 손해를 입습니다. 이 계산에는 스트레스 증가, 야근 및 대기 중 엔지니어의 절망감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Atlassian의 Premium 및 Enterprise Cloud 플랜이 지원하는 가동 시간 보장 및 안정적인 운영 이력을 고려하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중단되는 경우 Atlassian에서 즉시 문제를 해결하며 고객 시스템 운영자는 밤잠을 설칠 필요가 없습니다.


3. 클라우드와 서버 Add-on 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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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서버 라이선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Cloud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가장 큰 우려 사항중 하나는 Add-on(앱)입니다.

“Cloud에도 이 앱이 있나요?”,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나요?”, “차이점과 비슷한 점은 무엇인가요?”

Atlassian 고객에게서 반복적으로 듣는 질문입니다.

Cloud는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앱에 매우 친화적입니다. 인증받은 Atlassian 솔루션 파트너로서 저희는 검증부터 설치까지 앱 마이그레이션에 관한 모든 우려 사항에 대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오해 1# 클라우드 앱의 수는 서버에 비해 적다.

몇 년 전까지는 사실이었지만 Atlassian Cloud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 사실이 아닙니다. 실제로 Atlassian Marketplace에는 1,000개가 넘는 Cloud 제품용 앱 및 통합이 있으며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습니다.

2019년에 Atlassian에서는 250개의 앱을 추가했으며 2020년 초반 6개월 동안 Atlassian에서 또 다른 225개의 앱을 더 출시했습니다.

Gantt Charts, JSU Automation for Jira, Structure 등을 포함하여 가장 인기가 많은 서버 앱 중 대부분은 이미 Cloud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또한 빠른 변화의 속도를 고려하면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할 때에는 더 많은 옵션이 제공될 것입니다.

오해 2# 클라우드 앱은 안전하지 않다.

Atlassian에서는 최소 보안 요구 사항을 반드시 적용하며 개인정보 보호 정책 및 GDPR 준수 관행을 따릅니다.

또한 앱은 API에서 개인 정보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사용자 데이터는 절대로 앱 공급업체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로써 보안을 유지하고 동시에 GDPR 규정도 준수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Atlassian Marketplace에 새로운 Cloud 보안 배지 제도를 출시하였습니다. 고객은 이 배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취약성 테스트를 진행 중인 Cloud 앱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4. 변경 관리

클라우드를 고려하는 회사에서 흔히 망설이는 부분은 변경 관리입니다.

“변경 사항을 제어하고, 위험을 관리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클라우드가 우리의 변경 관리 목표 또는 최종 사용자에게 위험이 되지 않을까?” 위와 같은 질문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기존의 복잡한 변경 관리가 클라우드의 애자일 관행보다 더 안전하거나 팀에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해 1# SaaS회사는 사전 공지 없이 너무 많은 기능을 릴리스한다.

Atlassian에서는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새 기능, 보안 업데이트 및 패치를 릴리스하는 것은 맞습니다. 이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 보안 모범 사례 및 사용자 기대가 계속하여 바뀌는 세상에서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입니다.

릴리스 일정이 느릴때의 가장큰 단점은 보안이 뒤떨어져 발생하는 사고 위험성 입니다. 또한 시스템이 현지 또는 업계의 법적 요구 사항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규정 준수 업데이트는 보안 업데이트처럼 빠르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작은 규모의 업데이트를 빈번하게 제공하면 오히려 고객은 빠르게 적응하지만 1-2년 단위로 업데이트 한다면 오히려 많은 양의 업데이트를 한번에 따라가기 힘듭니다. 이런 큰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버그가 있을 수도 있으며 빈번한 수정이 없다면 팀은 오랜 기간 동안 임시 방편을 사용해야 합니다.

오해 2# 업데이트를 직접 관리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유리하다.

내부 팀과 마찬가지로 사용자도 큰 변화에 한 번에 적응하는 것보다 정기적인 일정에 따라 작은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전혀 새로운 시스템을 배우는 것보다는 작은 변화에 적응하기가 더 쉬우니까요.

온프레미스 시스템에서 업데이트를 제어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매년 몇 회에 걸쳐 사용자에게 수많은 변경 사항을 밀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클라우드에서는 한 번에 한두개의 작은 사항만 변경하게 됩니다. 빠른 버그 수정과 개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므로 팀은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남은 시간을 더 가치가 높은 작업에 할당할 수 있습니다.


Cloud Migration 및 신규 도입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Atlassian 파트너사인 디무브에게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sm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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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다음 편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