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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무브 입니다! 🎈

지난 4월5일부터 7일까지 아틀라시안의 가장 큰 대고객 컨퍼런스인 “Atlassian Team ‘22”가

지난 4월5일부터 7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길었던 팬데믹 기간 동안 디지털로 전환할 수 밖에 없었기에

무려 3년 만에 고객과 파트너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요.


아틀라시안의 플래티넘 솔루션 파트너사인 디무브에서도 직접 라스베가스로 날아가서 생생한 현장을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물론 이번 이벤트는 직접 라스베가스에 올 수 없는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형태였기에

전세계 고객들은 아틀라시안의 매우 핫한 새로운 소식들을 바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Atlassian Team ‘22의 시작이자 핵심 메시지와 새로운 소식이 담겨있는

오프닝 키노트의 하이라이트를 지금부터 공유드리니 놓치지 마세요!😆



Opening Keynote: Culture eats strategy for breakfast

Scott


6일 아침, 아틀라시안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Scott Farquhar의 등장으로

라이브 세션이 시작되었을 때의 함성은 정말 그 어느때보다 특별했는데요.

Scott은 아무리 강력한 전략이 있다 하더라도 적절한 문화가 공유되지 않으면 의미 없다는 뜻의

“Culture eats strategy for breakfast”라는 타이틀로 Team ‘22의 문을 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가 일하는 방식은 이전과 다르게 바뀌었고,

아틀라시안은 이러한 혼란 속에서 효과적인 팀워크를 구현하는 것이

현 시대의 기업이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사항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TeamAnywhere 라는 말과 같이 더이상 원격 근무가 낯설지 않고,

이를 통해 회사는 지리적 이유로 인해 고용할 수 없었던 인재를 고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3분의1은 사무실에서 2시간 이상 떨어져 일하고 있으며,

2021년 2월에서 2022년 2월 사이의 신규 고용의 경우 47%로 급증하였는데요.


Team Anywhere 덕분에 미래의 업무에 대한 아틀라시안의 비전은 그 어느때보다 더 명확해졌습니다.

Scott은 모든 기업은 각자의 고유한 문화와 업무 방식을 갖고 있지만,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의 공통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첫번째는 바로 ‘자율성(Autonomy)’입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작업을 위해서 팀은 자율성이 필요합니다.

두번째는 ‘정합성(Alignment)’ 입니다.

각자 자율성을 갖고 일하는 동시에 모든 구성원은 같은 페이지 위에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자율성과 정렬 사이에서 올바른 균형을 찾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하나의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서 여러 팀이 함께 모여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팀은 “무엇을, 누가, 왜, 어떻게”에 대한 공유된 이해가 필요합니다.

즉, 이러한 디지털 혁신과 문화적 혁신을 위해 아틀라시안의 플랫폼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아틀라시안의 새로운 제품 #1 : Atlas

Atlas

Scott은 팀이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작업을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틀라시안의 새로운 제품인 “Atlas”를 소개하였습니다.

Atlas는 팀, 부서 및 전체 회사를 연결하여 하나로 모아주는 최초의 팀 워크 디렉토리 입니다.

Atlas는 작업 내에서 열린 공유 및 소통을 촉진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서비스 입니다.


아틀라시안의 새로운 제품 #2 : Compass

Compass

Scott이 소개한 두번째 새로운 제품은 바로 소프트 웨어 팀을 위한 “Compass”입니다.

Compass는 소프트웨어 개발 팀의 작업을 용이하게 하는 배포 제어 시스템입니다.

Compass는 개발 경험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소프트웨어 팀이 타사 도구를 쉽게 통합하고

관련 데이터를 표시하며 API를 관리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tlassian Platform

Anu


두번재 키노트 연설자는 아틀라시안의 COO인 Anu Bharadwaj 였습니다. 👏 👏

Anu는 Agile/Devops, ITSM 및 Work Management로 구성된 아틀라시안의 솔루션과

사용자 경험, 데이터 관리 그리고 클라우드 인프라로 이루어진 아틀라시안의 전체 플랫폼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틀라시안의 컨플루언스는 업무를 공유하고 감정을 소통하는 팀의 업무를 위한 중요한 업무인데요.

Anu는 이번에 컨플루언스 에디터에 테이블 및 차트 기능이 새롭게 추가 되었으며,

이미 지라에서는 한달에 3500억개가 이루어 지고 있는 자동화(Automation)기능이

곧 컨플루언스에도 추가 될 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Atlassian Data LakeAtlassian Analytics라는 두가지의 새로운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는 고위 경영진에서 일반 사용자에 이르기까지 조직 전반이 아틀라시안 제품의 모든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Atlassian Data Lake

지금까지 아틀라시안은은 상황별 데이터와 제품 내 대시보드 기능으로

팀 속도, 리소스 할당 또는 투자 수익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API와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추출해야 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팀에서 사용자 지정 보고서를 만드는 것은 쉽지도 빠르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제품 또는 인스턴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쉽게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Atlassian Data Lake으로 데이터를 통한 통찰력을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Atlassian Data Lakes에는 사전 모델링된 다양한 필드로 쉽게 분석할 수 있는

교차 제품 및 교차 인스턴스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tlassian Data Lake에는 Jira Software 및 Jira Service Management의 데이터가 포함됩니다.

추후 모든 Atlassian 제품의 데이터가 Atlassian Data Lake에 통합될 예정입니다.


Atlassian Analytics

모든 팀에는 고유한 작업 방식이 있으며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충분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아틀라시안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데이터에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아틀라시안이 작년에 인수한 클라우드 기반 시각화 및 분석 솔루션인 Chartio의 기술을 활용하여

Atlassian Analytics가 개발되었습니다.


Atlassian Analytics는 Atlassian Data Lake와 원활하게 연결되고

사용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쉽고 유연한 데이터 허브입니다.

이는 코드 없이 또는 SQL을 통해 완전히 데이터에 접근하고 시각화하는 혁신적인 방법입니다.



약 40분간의 오프닝 키노트만으로도, 아틀라시안의 철학과 혁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효과적인 팀워크를 구현하고 디지털 혁신을 이루기 위해 아틀라시안 플랫폼이

어떻게 물리적 위치, 조직의 기능 및 기존 프로세스를 초월하는 동시에 조직 전체의 작업을 통합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전체 키노트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Atlassian Team ‘22 Opening Keynote - Live from Las Vega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