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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무브 입니다! 🎈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지난 10년간 아틀라시안은 계속해서 성장해왔는데요.


그로 인해 현재 200,000개 의 회사들이 아틀라시안 제품을 이용해 팀을 관리하고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코로나로 인해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업무 협업툴에 대한 기업들의 니즈는 계속해서 증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회사별 또는 팀별로 업무를 관리하는 방식이 다르고 팀원들의 요구사항 또한 점점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Jira나 Confluence 같은 팀워크 툴의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동시에 작업 방식이 원격으로 변화함에 따라 디지털 작업 공간 안에서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것이 많은 기업들의 목표가 되고 있습니다.


즉, 고객의 필요에 따른 커스터마이징+ 디지털 보안 강화 가 아틀라시안이 당면한 과제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아틀라시안은 이러한 고객 목표에 부합하기 위해 아틀라시안 제품과의 통합 기능을 제공하는 5300개의 마켓플레이스 앱을 통해 팀간의 협업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총매출이 20억달러, 한화로 2조 4300억을 돌파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는데요!


이 획기적인 성과는 앱 수요의 급속한 성장과 이러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마켓플레이스 파트너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마켓플레이스가 아틀라시안 고객들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slight_smile:


커스터마이징 활성화

Jira 및 Confluence의 도입 초기부터 아틀라시안은 고객들이 팀의 특화된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아틀라시안 제품을 수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틀라시안 창립자들은 팀이 직면한 다양한 요구 사항을 창립 초기부터 인식했고 이것이 처음부터 Jira 및 Confluence 소스 코드를 제공하여 커스터마이징을 활성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구축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초기부터 모든 고객이 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아틀라시안 본사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확장하기 위해 개발자가 플러그인을 구축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도입했고 이것은 향후 마켓플레이스의 기틀이 되었습니다.


플러그인 프레임워크가 도입되고 나서 파트너사들이 고객에게 혁신적인 앱을 제공하기 시작한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요.

먼저 팀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기 위해 시각화 기능을 공유할 수 있는 Gliffy Diagrams for Confluence 제품이 마켓플레이스의 첫 번째 앱 중 하나로 개발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으로 인해 Confluence나 Jira에서 직관적인 차트와 도표 작성이 가능해졌고 뒤이어 파트너사 중 하나는 스크립팅 어플인 Scriptrunner를 빠르게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Jira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러한 앱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마켓플레이스에서 강력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앱과 아틀라시안 제품의 통합은 고객에게 필수적인 요소



아틀라시안은 보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2012년 5월에 공식적으로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습니다.

아틀라시안은 마켓플레이스 출시 후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프레임워크에 계속 투자했고 그 결과 2013년에 클라우드 앱 개발을 위한 첫 번째 플랫폼을 도입했습니다.

2021년에는 Forge라는 플랫폼을 새롭게 도입하면서 개발자가 아틀라시안에서 앱을 구축하고 호스팅 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마켓플레이스 앱의 활성화로 인해 오늘날 아틀라시안 고객은 매주 평균 28,000개 이상의 앱을 설치하고 Jira 및 Confluence 클라우드 고객의 70% 이상이 최소 하나의 클라우드 앱을 설치했으며 1,250개 이상의 파트너가 마켓플레이스 앱을 하나 이상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켓플레이스 앱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파트너사들은 주로 무슨 역할을 할까요?

별도의 앱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파트너사들은 고객들에게 아틀라시안 제품 관련 전문지식을 공유하고는 합니다.

유저들은 파트너가 운영하는 이벤트인 Trundl의 JiraCon 또는 Deviniti의 Jira Day에서 보다 효율적인 작업 방식을 배울 수 있고 파트너 팟캐스트에서 아틀라시안 뉴스에 대한 주간 업데이트를 받거나 파트너가 운영하는 가이드 및 교육 콘텐츠를 통해 아틀라시안 제품 또는 마켓플레이스 어플의 어려운 부분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마켓플레이스에는 2,500개 이상의 클라우드 어플이 있으며 이 수는 매일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요 마켓플레이스 어플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 :blush:


  • Timesheet Check for Jira

해당 어플은 Tempo Planner라는 인기 있는 시간 관리 어플과 통합되어 팀원의 근무 시간이 노동 규정을 위반할 때 관리자에게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합니다.

  • One-to-One Analytics

관리자는 이 어플을 통해 팀원의 Bitbucket 또는 GitHub 활동을 수집하고 Confluence 내에서 KPI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 Community Help for Jira and Confluence

이 어플을 사용할 시 사용자가 Jira 또는 Confluence에 접속하여 바로 아틀라시안 커뮤니티 답변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여드린 어플들은 아틀라시안 클라우드를 사용할때 업무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몇가지 어플의 예시일 뿐인데요.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했을때 Jira의 경우 근무시간 기록표를 구성하는 것부터 CRM 통합, 채팅 등 다양한 기능이 가능하며 이는 팀이 Jira를 핵심 소스로 유지함과 동시에 팀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또한 Confluence의 경우에는 시각적 협업 및 데이터 시각화 분석이 가능한 앱을 통해 조직 전체에 보다 쉽게 정보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틀라시안은 Slack, GitHub, Microsoft Teams 등과 같은 최고의 도구와 통합하여 더 많은 팀 구성원들이 아틀라시안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살펴본 것들은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총 매출 20억 달러는 다가올 미래에 비해 아주 적은 수익이며 아틀라시안은 최근에 설립된 펀드인 Atlassian Ventures를 통해 자체 투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틀라시안은 미래에 다가올 마켓플레이스의 성장을 위해 클라우드를 개발할수 있는 환경을 보다 쉽게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한 노력으로 올해 초 개발자가 클라우드용으로 안정적이게 확장 가능한 어플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개발 플랫폼인 Forge의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Forge를 통해 현재 아틀라시안은 개발자가 아틀라시안의 인프라에서 앱을 구축하고 호스팅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앱 개발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클라우드 앱 간의 보안 및 안정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의 클라우드 앱은 업계 최고의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하고

취약점에 대해 정기적으로 검토받고 취약점이 있을 시에는 보고를 통해 이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아틀라시안 본사는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니즈를 마켓플레이스 어플이 충족할 수 있도록 계속 투자하고 성장시킬것입니다.

또한 고객은 아틀라시안이 제공하는 “혁신적인 마켓플레이스 앱”과 함께 조직의 필요에 맞게 업무 방식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디무브는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의 대표 앱인 ScriptRunner, Structure 및 Draw.io 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마켓플레이스 앱 관련하여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디무브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